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각) '레비 회장의 주장과 달리 토트넘 구단은 케인에 대한 직접적인 바이백 조항을 갖고 있지 않다. 케인 또한 토트넘 복귀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충격적인 내용이다. 레비 회장의 거짓말이 하루만에 만천하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런 자리에서 레비 회장은 돌연 케인을 뮌헨으로 보낼 때 '바이백 조항'을 삽입해놨다고 말했다. '핵폭탄급' 선언이었다. 바이백 조항 내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지만, 바이백 조항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라운 소식이었다. 토트넘이 향후 케인을 얼마든지 다시 데려올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케인과 손흥민의 재결합 가능성이 등장하며 토트넘 팬들의 기대감은 폭발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레비 회장의 선언 이후 복수의 소식통이 제보를 해왔다. 토트넘이 케인을 영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있지만, 이건 직접적인 바이백 조항은 아니다'라면서 '만약 케인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길 원할 경우 토트넘이 첫 번째로 조건을 제시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료 협상을 벌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바이백 조항처럼 고정된 금액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