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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걸을수록 행복해지는 여행지'라는 랭킹 주제에 난색을 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신영이 "난 하루에 겨우 70보 걷는 사람"이라며 걷기를 싫어한다고 밝힌 것. 김신영은 38KG을 감량해 다이어트에 성공, 10년째 유지어터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그의 반전 라이프 스타일이 모두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주제를 봄과 동시에 자신도 모르게 영혼 없는 찬사와 리액션을 연발해 현장을 빵 터트렸다. 더욱이 이를 캐치한 이석훈은 "김신영 썩은 리액션 나온다"라고 깐족거려 현장을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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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스튜디오의 김신영은 "나 너무 설렌다. 쇼핑은 3만보 걷기도 가능하다"라며 안도라 공국 랜선 여행을 끝마친 뒤 만족감을 200% 드러내 현장을 또 한번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에 김신영을 무한정 걷고 싶게 만든 안도라 공국 랜선 여행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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