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선우는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200m, 계영 800m 강력한 우승 후보다. 그는 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선에서 47초56의 당시 아시아 신기록과 세계주니어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아시아 선수로도 1956년 멜버른 대회의 다니 아쓰시(일본) 이후 65년 만에 올림픽 이 종목에서 결선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황선우는 '황금세대'로 불리는 동료들과 계영 800m에서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그는 지난 12일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결단식에서 "세계선수권에서 1번 주자인 내가 컨디션 난조로 기록이 좋지 않았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계영 800m가 대회 일정 앞쪽에 편성돼 체력 관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도 한국 신기록을 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황선우는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김우민 이호준 양재훈과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06초82의 한국 기록을 세웠다. 결선에서는 7분04초07로 기록을 더 단축했다.
Advertisement
황선우는 "쑨양은 수영계에 큰 획을 그은 선수다. 내 주 종목이 자유형 200m다. 이 종목 기록을 경신하는 게 언제나 내게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 항저우에서 아시아 기록을 세우고, 금메달도 따면 내겐 정말 '완벽한 아시안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