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은 22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중국 항저우 린핑스포츠센터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 항저우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6대0 대승했다.
Advertisement
전반에만 8골을 넣은 중국은 "짜요"(파이팅)을 외치는 6910명의 관중 앞에서 후반에도 '잔인하게' 8골을 몰아넣었다. 선발과 교체 포함 총 8명이 득점했다.
Advertisement
조직위에서 정확한 기록지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몽골은 이날 단 한 개의 슛도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23일 오전 현재, 이번 대회 남자축구 단일경기 최다골차, 최다득점 기록을 보유한 팀은 다름아닌 한국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쿠웨이트와 E조 1차전에서 무려 9대0으로 대승했다.
2차전 태국전 4대0 승리를 묶어 가장 먼저 조 1위를 확정했고, 덤으로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아시안게임 축구의 본격적인 레이스는 강호들만 남는 토너먼트부터다.
최근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대표팀은 첫 금메달을 노리고, 남자대표팀은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항저우(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