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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편집을 이렇게 하는 건가? 이런 얘기 해도 되나?"라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이렇게 하는 행동이 사실 쪽팔렸다. '스우파2'가 유명해져서 전세계 사람들이 많이 볼 텐데 너무 매너가 없다. 외국 친구들을 존중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경쟁이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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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우파2'는 여성 댄스 크루들의 리얼 서바이벌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시즌2 방송이 시작됐다. 배틀하는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의견 충돌 등이 벌어지며 비매너, 인종차별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배윤정은 '스우파2'에서 스페셜 저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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