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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잔혹한 '가짜뉴스'의 희생양 방다미가 사라졌다. 방다미는 금라희(황정음 분), 한모네(이유비 분), 차주란(신은경 분), 고명지(조윤희 분)에게 진실을 밝힐 마지막 기회라며 한 자리에 불렀다. 그러나 진실은 다시 미궁에 빠졌다. 누군가에 총격을 당한 방다미는 사라졌고, 그 자리엔 양부 이휘소(민영기 분)가 총을 쥔 채 쓰러져 있었다. 여기에 '방울이 사건'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것임을 깨달은 방칠성이 악인들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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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찬 방칠성 회장의 결연한 눈빛도 흥미롭다. 사라진 손녀 방다미를 대신해 진실 규명에 나선 그의 행보가 의미심장하다.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를 직감하고 뭔가를 다짐하는 금라희, 차주란의 독기 어린 눈빛도 예사롭지 않다. 방 회장의 거센 반격에 이들이 내릴 선택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오늘(23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방칠성 회장이 손녀 방다미를 죽음으로 내몬 이들에게 칼을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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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4회는 오늘(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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