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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동휘에게 아침 일상을 물었고 이동휘는 "배달이 9시에 시작해서 9시까지 기다리면서 2시간 반 동안 집안일하고 여유롭게 커피를 딱 내려서 바로 시켜 보고 한숨 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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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강하늘은 "아침엔 자고 있다. 촬영할 땐 보통 아침 챙겨 먹는 편이다. 삼시세끼 시리얼 먹을 때도 있고 당기는 거 없으면 시리얼 먹는다. 항상 시리얼을 쟁여놓고 산다. 먹는 거에 대한 욕심이 없다. 배만 채우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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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제가 한 번은 '나혼산'을 보는데 나오는 출연자 분들이 '오늘은 뭘 먹나' 하면서 혼잣말을 하시지 않냐. 내가 혼잣말을 하나 생각해봤는데 너무 안 하는 거다. 다들 하는데 내가 안 하는 건가 싶어서 혼자 해봤는데 너무 어색하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TV를 보면서는 혼잣말이 늘었다고. 강하늘은 "저도 서른 중반 넘어가니까 TV 보면서 '와 진짜' 이런 걸 한다. 옛날엔 웃기만 했는데 '와 진짜' 이런 말이 입 밖으로 나오더라"라고 밝혔고 유재석도 "속마음이나 생각이 나온다"고 공감했다. 이동휘 역시 "저는 TV보면서 혼자 욕을 많이 하는 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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