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단 미팅을 통해 주장으로는 김혜성이 뽑혔다.
Advertisement
김혜성은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주장을 맡게 됐다. 잘부탁드린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주장으로 추대된 이유에 대해서는 "야수 중 나이가 많은 편이라"며 싱긋 웃었다. 지난 주장 경험을 묻자 "솔선수범하는 자리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면 잘 따라오지 않을까"라고 했다.
류중일호는 4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혜성은 "부담보단 설렘이 가득하다. 죽기살기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강조했다.
대만과 일본 등에 대한 전력 분석 자료(영상 등)는 미리 전달받아 충분히 살펴보고 있다고. 김혜성은 "선수들이 뽑혔다는 거에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단기전이니까 운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확률을 높이는 팀이 승리하지 않을까. 그래도 징크스 같은 건 따지지 않는 편이다."
고척=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