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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근대5종이다. 24일 오전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선봉에는 김세희(BNK저축은행)와 김선우(경기도청)가 나선다. 둘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때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기에 성승민(한국체대) 장하은(LH)이 함께한다. 한국 선수 네 명 모두 개인전에 출전한다. 개인전 상위 3명 성적을 합산해 단체전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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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는 신진서와 박정환이 예선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 바둑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펼쳐진다. 항저우(중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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