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회까지 1안타 무실점. 43구로 아웃카운트 9개를 잡았다.
Advertisement
이어 5회초 안타와 사구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2사 1,2루에서 2번 도모스기 아쓰키를 투수 땅볼로 잡았다. 6,7회 각각 안타, 볼넷으로 타자 1명을 내보냈지만 추가실점없이 넘겼다.
Advertisement
8월 18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4이닝 7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이 경기 후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4승(1패)을 거뒀다. 8월 25일 니혼햄 파이터스전부터 9월 8일 니혼햄전까지 3경기에서 3승을 올렸다. 3경기 2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선발전환 첫해, 성공적이다.
21경기에 선발로 나서 144이닝을 던지고, 11승7패-147탈삼진-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오릭스 버팔로즈의 '괴물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14승)에 이어 다승 단독 2위다. 탈삼진과 평균자책점 3위다. 다카하시 코나(10승)를 제치고 팀 내 최다승 투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