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고척스카이돔. 훈련에 앞서 만난 문동주(한화)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넘쳐흘렀다.
Advertisement
이후 퓨처스에서 감각을 익히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준비해왔다. 그는 "잘 쉬었다. 미리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있다.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며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던지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 나도 보고 배울게 많을 것 같다. 앞으로 야구적인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다."
대만과 일본은 생소한 선수들 투성이다. 대만은 린위민(애리조나 더블A) 류치정(보스턴 더블A) 천포위(피츠버그 싱글A) 판원후이(필라델피아 싱글A) 등 다수의 마이너리거들이 포함됐다. 일본은 사회인야구 중심으로 선수단을 꾸몄다.
하지만 문동주는 자신만만하다. 그는 "서로 잘 모르는 상황에선 투수가 유리하다. 자신있게 던지겠다. 어느 상황에 나가든 준비돼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점수는 시환이형이 뽑아줄 것"이라며 웃었다.
고척=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