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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동점이던 8회 교체됐다. 승패없이 물러났다. 8월 26일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상대로 7승을 거둔 후 1개월, 5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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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놓쳤지만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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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오릭스 버팔로즈전에선 3회를 못 채웠다. 2⅓이닝 5실점하고 마운드를 넘겼다. 4사구 3개, 7안타를 내주고 시즌 10패를 당했다. 지난 해 12패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패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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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1~6번 타자를 연속으로 범타 처리했다. 1회 1번 만나미 주세이를 3루수 땅볼, 2번 겐지 유야를 유격수 뜬공, 3번 기요미야 고타로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3회 선두타자 7번 노무라 유키에게 첫 안타를 내준 뒤 8~1번 세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4회에는 니혼햄 중심타선을 셧아웃시켰다. 2번 겐지를 유격수 땅볼, 3번 기요미야와 4번 마르티네스를 삼진으로 잡았다.
5회 2사후 노무라에게 중견수쪽 2루타를 내줬지만, 다음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1-0으로 앞선 6회말, 무실점이 무너졌다. 선두타자 9번 다미야 유아가 다나카가 던진 직구를
실점을 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세 타자로 이닝을 끝냈다. 6회까지 77구를 던진 다나카는 7회에도 등판해 4~6번 세 타자로 이닝을 마쳤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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