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유통가에서는 막바지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수능 준비기간 동안 건강한 식단 관리를 돕는 도시락용품부터 위생 관리를 위한 항균 클리너까지 수험생들의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 간편한 수납 가능한 도시락으로 균형잡힌 식단 관리, 코멕스 '런치메이트 데일리 도시락세트'
수능이 다가옴에 따라 시험 당일 일정에 맞춰 공부하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수험생이 늘어나고 있다. 이때 도시락을 활용하면 균형잡힌 식단으로 체력 관리를 도울 수 있다. 52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 이하 코멕스)의 '런치메이트 데일리 도시락세트'는 직사각 용기(450㎖), 직사각 칸용기(450㎖), 수저세트, 수저케이스와 가방 구성으로 수험생 도시락에 제격이다. 2칸의 분리형 용기는 반찬을 깔끔하게 나눠담아 섞이지 않게 해주며 칸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4면 체결형 방식에 실리콘 패킹의 뚜껑은 완벽하게 밀폐돼 내용물이 샐 걱정이 없다. 도트백 형식의 가방은 손으로 들거나 팔에 걸치기 용이해 휴대가 쉽다. 이중 구조의 내부 은박시트는 음식물을 약보온·약보냉 해주는 효과가 있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험생의 긴장 완화, 코멕스 '손잡이 보온보냉병'
시험 공부 중 따뜻한 물 한잔은 긴장을 완화시키고 몸 속 수분을 채워준다. 코멕스 '손잡이 보온보냉병'은 이중 진공 구조로 용기 안에 있는 온기 및 냉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오랜시간 온도 유지가 가능하다. 3가지 용량 (540ml/1L/2L)이 있으며, 잦은 움직임을 줄이고 편한 음용이 필요한 수험생에게는 1L 용량이 활용도가 높다. 뚜껑에 손잡이가 있어 이동 할 때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공부하며 사용하는 손목도 관리를, 95프로블럼 '손목보호대&편백겔 찜질팩 세트'
장시간 펜을 쥐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손목에 무리가 가기 쉽다. 95프로블럼은 '손목보호대&편백겔 찜질팩 세트'는 손목 보호와 찜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손목보호대는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엄지 고리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항균 99%를 자랑하는 특허 원단을 안쪽에 덧대었으며 좌우 구분 없이 양손 모두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편백겔 찜질팩은 손목 보호대 안에 넣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통증 부위 집중 관리가 가능하다. 온도조절이 가능해 냉찜질과 온찜질 모두 할 수 있다.
▲ 수험생의 청결한 주변 환경 관리에 도움, 모나리자 '스마트 항균클리너'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 수험생들은 평소에도 주변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모나리자의 '스마트 항균클리너'는 수험생의 손과 피부에 자주 닿는 생활용품의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준다. 알코올 성분으로 표면의 지문 얼룩, 유분 등을 제거할 수 있으며, 레몬향이 함유돼 불쾌한 냄새도 잡을 수 있다. 또한 100% 천연펄프 원단으로 사용 시 보풀이 일어나지 않으며 인체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했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하기 알맞은 사이즈와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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