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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권순우의 매너가 논란이 됐다. 권순우는 경기가 끝난 후 화를 이기지 못하고 수차례 라켓을 코트에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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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를 중요시 하는 테니스에서 권순우의 행동이 논란이 된 것. 결국 권순우는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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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생인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 '텔미' '쏘핫' '노바디'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세대 대표 K팝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에는 13년간 함께했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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