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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은 이번 경영 대표팀 주장이자 항저우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장이다. 개막식 기수로 나섰던 김서영은 이번 대회에서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앞서 25일 열린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여자 선수 첫 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이 종목 금메달에 이어 2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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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있었다. 이날 혼자 4경기를 소화해야 했다. 접영 100m 예선과 결선, 혼성 혼계영 400m 예선과 결선까지 뛰어야 했다. 그는 "접영 100m와 혼성 혼계영 400m가 있다. 하루에 100m를 네 번 뛰어야 한다. 체력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전에 최선을 다한 다음에 남은 힘을 혼성 혼계영에 다 쏟아 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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