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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다. 지난 24일부터 5일 동안 금메달 5, 은메달 4,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역대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다 금메달(2010년 광저우 금메달 4개)과 최다 메달(2006년 도하 16개) 기록을 모두 뛰어 넘었다. 그 중심에는 황금세대 대표주자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 있었다. 자연스레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그들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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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은 이번 대회 경영 마지막 레이스에서도 빛나는 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계영 400m에서 배영 이은지-평영 고하루(강원체중)-접영 김서영-자유형 허연경(방산고)이 나서 4분00초13, 한국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수영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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