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 제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3일 "추억은 방울방울, 긴 추석 연휴...정리하다 발견"이라며 "라떼는 말이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C사 화보 촬영 중인 모습. 특히 고소영은 블릭핑크 제니라고 의심할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괜히 50대 제니가 아니네", "진짜 제니인 줄 알았다", "제니가 고소영을 닮은거네" 등의 방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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