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영호와 순자의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현실 커플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6기 영호와 순자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영호는 캐리어를 끌고 어디론가 바쁘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 그의 뒤에는 순자가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어 올리며 따라 걷고 있다.
두 사람을 본 목격자는 영호가 순자를 천안역으로 마중 나왔다고 전했다. 영호는 현재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순자는 "1박 2일 짐 5분 만에 싸는 사람 나야 나. 다행히 기차 탔다"라는 글과 함께 천안행 기차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나는 솔로' 16기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늘(4일)오후 10시30분에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