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이 지난 6일 김옥길 홀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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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30년 동안, 진료 능력의 성장, 병원 조직의 성숙, 환자안전문화의 정착, 인지도 상승 등 꾸준하게 발전하며 내실을 다졌다"며 "이런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개원 30주년 행사에서는 이대목동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영상 시청 및 모범직원 및 장기근속자 표창을 수여했으며, 기념식 이후 1층 로비에서는 종근당 후원으로 오페라 콘서트를 열어 교직원, 환자와 보호자들의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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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이대목동병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9월 22일 노사가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5일 오전 옥상정원에서 이대목동바자회, 오후에는 '이대목동병원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홈커밍데이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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