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친정 아버지를 모시고 여행을 떠났다.
11일 황정음은 "아빠랑 딸"이라면서 한 카페에서 햇살을 즐겼다.
황정음은 화창한 햇빛을 받으며 친정 아버지와 제주도의 한 카페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현재 SBS '7인의 탈출'을 찍고 있는 황정음은 바쁜 촬영 스케줄 도중 시간을 내 아버지와 여유를 누렸다.
특히 황정음은 아버지에 이어 아들들까지 데리고 3대가 모두 모여 제주도 여행을 해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으며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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