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청량 콘셉트를 선보인다.
퀸즈아이는 1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THIS IS LOVE'(디스 이즈 러브) 콘셉트 포토를 공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퀸즈아이는 블루 앤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청량함을 극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당찬 포즈로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특별한 그룹'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뿜어내고 있는 것은 물론, 대비를 이루는 새하얀 바닥와 어두운 배경은 퀸즈아이의 180도 다른 매력들을 암시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퀸즈아이가 앞서 발매했던 앨범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와 함께 비범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가운데, 'THIS IS LOVE'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청량한 콘셉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치솟고 있다.
특히 그동안 강렬함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들로 '퍼포먼스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퀸즈아이가 'THIS IS LOVE'를 통해 소녀들이 첫사랑에서 느끼는 설렘을 노래하는 만큼, 이번에는 어떤 유려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구성으로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입증할지 기대가 뜨겁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THIS IS LOVE'는 한번도 사랑을 해보지 않은 소녀가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에 대해 기뻐하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멤버 원채와 아윤이 처음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
서유리, '3억 이혼' 조롱에 폭발..."전남편보다 내가 재산 더 많았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4."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5.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