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한민국 골프 미래를 위한 자선 골프대회가 열린다.
제1회 L&C BIO와 함께 하는 골프꿈나무 육성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주최 한국골프대학교, 스포츠조선, 협찬 L&C BIO,바로나코스메틱, (주)조흥, 카카오, 케이골프, 웰믹스, 랭스필드, 국순당)가 12일 횡성 웰리힐리 컨트리클럽 북코스에서 열린다.
18홀 샷 건 방식으로 진행될 이번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우승자와 준우승, 3위를 가려 시상한다. 한편, 스트로크플레이로 메달리스트를, 지정 홀에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홀인원 시상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36개조 144명의 관계, 재계, 언론계, 인사와 문화 예술계, 체육계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박일남 이동준 김동만 임채무 홍보대사와 선우일란 안여진 박동빈 이지현 등 문화 예술계 인사들, 박종팔 홍보대사를 필두로 김재박(야구) 홍수환(복싱) 이규혁(빙상) 노갑택(테니스) 김재엽(유도) 조민국(축구) 이승배(복싱) 김영호(펜싱) 이경근(유도) 박미희(배구) 등 체육계 인사들이 총 출동한다. 이오순 프로와 한국골프대학 출신 차율겸 프로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자선 기금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 골프산업 특성화 대학으로 골프 분야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며 대한민국 골프산업을 선도해온 한국골프대학은 꿈나무 골퍼의 등용문인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를 34회째 진행해온 스포츠조선과 손잡고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골프 미래를 위한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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