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동휘가 허혈성 대장염으로 수술 받고 회복 중인 배우 이제훈의 안부를 전했다.
이동휘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그는 잘 회복되고 있다. 빨리 함께 촬영하자"라는 글을 영어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이제훈과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제훈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공동 사회자로 선정됐다. 이후 그는 지난 1일 심한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허혈성 대장염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르면서 개막식 사회에 불참하게 됐다.
한편 이동휘와 이제훈은 내년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더 비기닝' 촬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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