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3기 현숙이 9기 영식을 향해 "솔직히 지금 얼굴 꼴도 보기 싫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일촉즉발 위기에 빠진 13기 현숙과 9기 영식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인터뷰를 위해 현숙을 불렀다. 그때 영식은 현숙에게 "인터뷰 끝나고 이야기 좀 할 수 있냐"고 물었지만, 현숙은 "아니다"고 했다. 이에 영식은 "술 깼다"고 했고, 현숙은 "알았다"고 했다. 앞서 영식은 술에 취하는 바람에 현숙과 데이트를 가지 못했다.
현숙은 인터뷰에서 '영식님이랑 오늘은 더 이상 안 볼거냐'는 말에 "솔직히 지금 얼굴 꼴도 보기 싫다. 고민 좀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오빠가 분명히 취했는데 덜 자고 일어나서 뭔가 솔직히 말해서 촬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계속 일어나서 저랑 대화해 보겠다고 깨고 있다고 '근데 너는 왜 그러냐' 이렇게 얘길 하니까 진짜 혹시나 실수할까봐 되게 걱정되더라"며 "그런 거 좀 많이 싫어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