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감성적인 아들 담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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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수연은 "길 가다 낙엽을 주우며 엄마 아빠에게 선물하겠다는 너"라며 아들 담호에게 감동 받았다.
그는 "이 가을도 짧겠지 이번 가을도 알차게 보내요 #엄마는 배운다 #낭만 담호"라며 아들에게 배우는 엄마의 감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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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의 말처럼 아들 담호 군은 엄마 아빠를 위해서 커다란 낙엽을 손에 야무지게 쥐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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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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