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클로즈업에도 더욱 강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은 메이크업 받는 송혜교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홍콩 쇼메 디너 때 언니. 너무 예쁘죠?"라며 송혜교의 미모에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18년부터 쇼메 브랜드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송혜교는 행사 참석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혜교는 클로즈업에 더욱 강한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 송혜교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송혜교는 아름다운 미모에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갖춘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으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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