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슈퍼 먹방 베이비 탄생을 알렸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24개월 딸 윤슬이의 밥태기 극복을 위해 초간단 영양만점 음식들을 선보인다. 이때 한지혜 딸 윤슬이가 극강의 사랑스러운 먹방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한지혜는 "아이들은 입맛이 계속 바뀐다. 고민이 많다"며 잘 먹던 음식들에 흥미를 잃은 윤슬이를 위해 처음으로 짜장면을 만들었다. 아기도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짜장 소스에 밀가루 면 대신 팽이버섯을 면처럼 활용한 팽이짜장면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박한 레시피였다.
과연 윤슬이가 생애 첫 짜장면을 잘 먹을 것인가 궁금증이 모인 가운데, 조심스럽게 짜장의 맛을 본 윤슬이의 눈이 동그랗게 커져 웃음을 자아냈다. 짜장의 맛에 눈을 뜬 윤슬이는 홀린 듯 팽이버섯 면치기를 시작하더니 절로 윙크와 엄지 척을 쏟아냈다. 팽이버섯면이 윤슬이의 귀여운 입으로 쭉쭉 들어가자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귀여원!"라는 탄성을 쏟아냈다.
윤슬이의 폭풍 먹방에 엄마 한지혜의 행복감도 급상승했다. 특히 윤슬이가 팽이버섯 면을 다 먹은 후에도 멈추지 않고 밥을 외치자 한지혜는 깜짝 놀랐다. "너 밥 잘 안 먹잖아"라면서도 밥을 주는 한지혜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떠올랐다. 그야말로 엄마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