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11kg 증량 전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의 일상이 공개됐다.
코쿤은 건강한 삶을 살고자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 스켈레톤 선수 출신 윤성빈에게 도움을 받기로 했다. 1년 반 전 62kg였던 코쿤의 모습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면봉 같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체중 증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코쿤은 현재 11kg를 증량하게 됐다고.
Advertisement
윤성빈은 운동하기 전 코쿤과 함께 식당으로 향했을 때 자신이 먹을 닭가슴살을 따로 챙겨 놀라움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