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안연홍의 재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6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안연홍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 소재 웨딩 홀에서 한 중견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매체에 따르면, 안연홍의 신랑은 중견기업 CEO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연예,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진다.
현재 KBS 1TV 일일 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에 심정숙 역으로 출연 중인 안연홍은 결혼식 이틀 후인 지난 15일 현업에 복귀에 드라마 촬영을 이어갔다.
안연홍은 2008년 프로게임단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과 결혼했으나 지난 2017년 이혼했다.
한편 안연홍은 지난 1985년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KBS 대하드라마 '토지'에서 소녀 서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최근 2021년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진분홍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