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자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영자는 15일 "젊고 새로운 스타일로 해보자고 하셔서 어색할 것 같았는데, 진~~~짜 마음에 들고 데일리로도 좋고 특별한 날에도 좋고. 나도 금손이고 싶다. 지우느라 너무 아까웠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예쁜척은 봐주세여ㅎ)"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자는 샵에서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단장한 모습.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 당시보다 훨씬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영자는 "몇 kg 감량해보신거냐"는 한 팬의 질문에 "촬영 5월 초에 62kg였고 지금은 56kg다. 피티쌤이 52kg까지도 할 수 있대서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려고 한다. 키는 165cm"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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