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명수가 다나카의 인기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11시 내 고향' 코너가 진행됐다.
DJ박명수는 "첫 번째 만날 분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고 일본 분이다. 저랑 방송도 많이 한 분이다"라며 다나카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박명수는 "제가 다나카 씨가 스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은데 그렇게 알고 계신 거냐. 제가 초창기에 욕도 많이 먹으면서 도움이 됐다"라고 물었고, 다나카는 "그렇게 알고 있으면 다행이다.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다나카에게 "언젠가 인기가 몰락할 거다라고 자주 얘기했는데 요즘 인기가 어떠냐"라고 물었고, 다나카는 "인기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먹고는 산다. 다행이도 끊이지 않고 일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명수는 "돈을 벌어서 한국에서 다 쓴다고 했는데 펑펑 쓰고 있냐"라고 물었고, 다나카는 "한국에서 펑펑 쓰고 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
서유리, '3억 이혼' 조롱에 폭발..."전남편보다 내가 재산 더 많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4."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5.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