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요리에 엄격한 남편 백종원에 대해 토로했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함께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따로 부부'가 출연했다.
"부부끼리는 운전 운동을 알려주면 안된다"는 말에 소유진은 폭풍 공감을 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진짜 공감이 된다. 요리를 알려주는데 남편이 알려주다 화를 내면 너무 속상하다. 나도 먹이려고 하는 건데"라며 서운해 했다.
이어 "근데 내가 이렇게 잔소리를 들으면서 요리를 배워야 하나? 싶어서 그걸 보고 요리를 한다. 거기서는 웃으면서 가르쳐주니까"라 고백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그거대로 하면 '맛있다'하고 먹는다"라며 입이 삐죽 나왔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