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 '여행 떠난 세 아들... 보고 싶긴 한데.. 솔직히 쫌 행복한 듯..? (feat. 연남동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정주리의 시누이는 "언니 밖에 나오니까 얼굴이 조금 폈다"고 말했고 정주리는 "나 부기 빠질 때쯤 됐다. 8~9시에 부기가 빠진다"고 농담했다. 이어 그는 "내가 한 10시 11시 이후에 다시 채운다"며 야식을 먹는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나도 이제 다이어트 들어갈 거다"라며 "(실내) 자전거 샀다. 이건 나의 의지다"고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직접 자전거를 조립했다. (자전거) 밑에 매트까지 깔았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 시누이가 "언니 루피 닮았다. 루피 닮았다는 댓글이 있다"고 말하자 정주리는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고 웃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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