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정재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이정재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부끄럽게도 데뷔 30주년이라고 회사 직원, 작가님들이 사무실에서 깜짝 파티를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30'이라고 적힌 호일 풍선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재는 날개 풍선을 어깨에 메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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