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피겨퀸 김연아의 남편이자 포레스텔라로 활동하고 있는 고우림이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어 했다.
27일 고우림은 "떨.린.다. 화이팅~! 내일 보아요!"라며 밝게 인사했다.
고우림은 10월 14일과 15일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에 이어 28일과 29일 솔로 콘서트 '[#000000] BLACK'을 열고 팬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고우림은 '[#000000] BLACK'과 더불어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로도 무대에 선다.
앞서 고우림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고우림이 11월 20일 육군 군악대에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우림의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는 점과 많은 팬분들과 취재진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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