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제시가 본인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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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지난 달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엄마가 엄청 말랐는데 그 유전자가 나한테 왔다, 난 마른 게 콤플렉스다. 그게 싫어서 운동을 했는데 요즘은 일이 많고 바쁘다 보니 운동을 못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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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비율이 타고난 건 맞는데 운동을 안 하면 살이 빠진다. 요즘은 얼굴 살이 빠지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제시를 실제로 보면 작다"고 덧붙였고 제시는 "사람들이 이렇게 작냐고 놀란다. 그래도 실물 칭찬을 받는 게 좋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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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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