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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구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일이 벌어졌다. 그들(프랑스풋볼)은 메시에게 또 다른 발롱도르를 수여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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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 횟수는 5번에 그쳤어야 한다. 메시는 이니에스타와 사비가 받았어야 할 발롱도르를 (대신)수상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단일시즌에 6개의 트로피를 수상했고, 엘링 홀란은 모든 대회에서 득점왕을 수상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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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년 전인 2021년 12월에도 발롱도르 후보 3인과 호날두의 업적을 비교하는 글에 'factos(팩트)'라는 댓글을 직접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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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발롱도르 주관사인 '프랑스풋볼'의 편집장 뱅상 가르시아는 "호날두의 후보 제외는 발롱도르 선정 위원회에서 논쟁거리가 되지 못했다. 월드컵에서 빛나지 못했고,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는 친 레알마드리드 성향으로 잘 알려졌다. 과거에도 수차례 '바르셀로나 출신' 메시를 비판한 론체로는 발롱도르 발표 이후 호날두를 'GOAT'라고 칭하는 게시글을 따로 올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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