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투수 신민혁의 호투가 빛났다. 이날 신발투수 신민혁은 6⅔이닝 동안 무실점 피칭을 하면서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Advertisement
8회말 두 점을 내줬지만, 동점까지 허용하지 않았다. KT 추격을 뿌리친 NC는 내달 2일부터 창원 NC파크에서 3,4차전 경기를 한다.
Advertisement
- 총평은.
Advertisement
- 호수비 순간은.
- 배정대 고의 4구 상황은.
타격 컨디션이 좋다고 생각했다. 2,3루나 만루 상황은 같다고 생각했다. 오윤석 선수를 선택하게 됐다.
오늘 김영규 선수가 팔이 썩 깔끔하지 않았다. 류진욱 이용찬을 활용해서 경기를 마무리해야 했다. 그래서 신민혁을 기다렸다. 이용찬이 흔들릴 때는 카드가 없었다.
- 김영규 선수는 어떤 상황.
부상은 아니다. 어제 경기 공 던질때보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저하됐다. 최대한 될 수 있으면 영규를 등판시키지 않으려고 했다. 기다렸는데 결과가 좋았다.
- 이재학 몸 상태는.
불펜에서 투구를 준비할 때 좋다고 했다. 시리즈 가면서 선발투수가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재학 선수를 초반에 투입하려 한다.
이렇게 잘 던질 줄은 몰랐다. 큰 경기에 강한 선수인 것 같다. 결국에는 신민혁은 호투를 보여줬지만, 계속 말하지만 김형준의 운영이나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신민혁이 더 빛나는 것 같다.
- 포스트시즌 연승 타이 기록이다.
의미는 잘 모르겠다. 한 경기 한경기 계속 하다보니 좋은 순간이 왔다.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3차전 잘 준비해서 빠른 시간에 끝낼 수 있도록 하겠다.
- 이길 기회 있으면 페디도 준비하나.
3차전은 무리다. 등판 계획은 없다.
저하되거나 그런 건 없다. 그래도 팀 내 형으로서 힘을 내줬으면 한다.
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