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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등의 중심에 단연 '코리안가이' 황희찬이 있다. 황희찬은 팀내 최다이자 리그에서 5번째인 6골을 폭발하며 축구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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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파트너십은 울버햄턴의 반등 요인으로 꼽힌다. 황희찬의 6골 중 3골을 네투가 어시스트했다. 네투가 흔들고, 황희찬이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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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가장 최근 뉴캐슬과 2대2로 비겼고, 7라운드에선 맨시티를 홈에서 꺾는 대이변을 일으켰다.
12위 울버햄턴은 5일 최하위 셰필드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노린다. 셰필드는 10경기에서 승리없이 승점 단 1점을 딴 올시즌 '최악의 팀'으로 꼽힌다.
황희찬은 이런 셰필드를 상대로 7호골을 노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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