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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 고위관계자가 메디슨과 함께 데클란 라이스(아스널)를 영입 가능한 선수로 여겼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메디슨의 경우, 현 맨유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영입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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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은 지난여름 이적료 4000만파운드에 레스터시티를 떠나 토트넘에 입단해 올시즌 리그에서 3골5도움을 폭발하며 토트넘을 선두로 끌어올렸다. 8골을 기록 중인 '주장' 손흥민과 케미가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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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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