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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을 대표해 참석한 임종룡 회장은 메달리스트들의 활약과 특징을 표현한 클레이 인형을 전달했다. 메달리스트를 대표해 임성재 선수는 우리금융그룹의 후원과 성원을 보답하는 의미로 임종룡 회장에게 금메달을 걸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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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우리금융그룹은 비인기 종목인 근대5종 전웅태 선수와 수영 김서영 선수에게 포상금을 수여하며 비인기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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