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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미래였다. 게다가 파리 생제르망(PSG)이 노리는 상황이었다. 맨유는 재계약을 기뻐했다. 래시포드도 만족스러웠다. 완벽한 윈-윈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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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EPL 35경기에서 17골, 총 56경기에서 30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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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우리는 그에게 신뢰를 줘야 한다. 그가 다시 많은 골을 넣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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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래시포드는 34개의 슈팅 중 유효슈팅은 7개에 불과하다. 유효슈팅 비율은 20.6%에 불과하다.
제이미 캐러거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팀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또 그는 '래시포드에 대해서는 항상 같은 의견이었다. 월드 클래스가 아니다. 그보다 낮은 수준이다. 맨유가 리그 우승이나 유럽대회 우승컵을 원한다면 래시포드로는 불충분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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