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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회부터 다시 시작하는 '개그콘서트'에는 박성호, 정태호, 정범균, 송영길, 정찬민 등 선배 개그맨들과 홍현호, 김시우, 임선양 등 후배 개그맨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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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은 "제가 07년도 데뷔다. 오늘 다시 지어진 '개그콘서트' 무대를 보니까, 그때 처음으로 연기했던 게 떠올라 설레기도 했다. 그런 설렘을 다시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그땐 뭣모르고 내 개그만 준비했다면, 지금은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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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는 11월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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