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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강화를 위해 내야수 출신인 아라키 마사히로 전 주니치 드래곤즈 수비코치를 5일간 임시 코치로 불렀다. 아라키 코치는 1997년부터 2018년까지 22년간 주니치에서 주로 2루수 활약하며 골든글러브를 6차례 수상했다. 통산 2045안타, 378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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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의도된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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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은 2016년 리그와 재팬시리즈 우승 후 하위권에 머물렀다. 올해까지 지난 7시즌 동안 2018년 딱 1번 가을야구를 했다. 나머지 6번은 6개팀 중 5~6위를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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