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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강인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초상승세를 이어갔다. 이강인은 지난달 26일 AC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파리생제르맹(PSG) 입단 이후 첫 골을 터뜨린데 이어 지난달 29일 브레스트와의 리그 경기에선 1-0으로 앞선 전반 28분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골을 도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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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이강인은 47개의 패스를 모두 성공하면서 패스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원샷원킬'이었다. 한 개의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높은 골 결정력을 보였다. 이강인은 2도움을 기록한 하키미(8.4점)에 이어 팀 내 2번째로 높은 평점 7.9점을 받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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