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이태원 저택 월동 준비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주 박나래 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의 집에는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들어와 궁금증을 안겼다. 박나래는 "외풍과 동파 이 두개만 잡자라는 생각"이라며 월동 준비를 하겠다고 알렸다. 트럭에는 월동 준비를 위한 각종 물품이 있던 것. 박나래는 보일러 동파 방지 등에 힘썼고 홀로 하느라 땀은 비오듯 쏟아졌다.
그런가 하면 마당에는 야외 노천탕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와인과 안주를 먹으며 피로를 풀었고 행복감에 젖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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