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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2무를 기록 중인 토트넘과 함께 무패행진을 벌이던 아스널은 7승3무1패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승점 2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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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후반 19분 앤서니 고든의 결승골로 대어를 낚았다. 단, 이 골은 논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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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캐슬은 베스트 11을 대거 교체하면서 진흙탕 싸움을 했다. 영국 BBC는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선수 선발을 바꿨고, 아름다운 게임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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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뉴캐슬의 진흙탕 싸움에 말렸다. 게다가 이번 여름 영입한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와 골키퍼 다비드 라야가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이 매체는 결승골을 기록한 뉴캐슬 고든에게 7.76점의 최고점을 주면서 경기 MVP로 선정했다. 조엘링톤이 7.64점, 리브라멘토가 7.55점을 기록했다. 무려 9명이 7점대 평점을 기록했다.
반면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가 팀내 최고점을 받았지만, 5.74점이 불과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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