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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집안 점검이 끝난 후, 동건 母는 "술 자주, 많이 마시지 말고 항상 건강해야 한다"라며 아들에게 애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냈다. "엄마 덕에 밥은 잘 챙겨 먹었다"라는 동건의 대답에 동건 母는 아들의 이혼 직후 시간 날 때마다 동건을 일부러 집으로 불렀다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母벤져스 역시 동건 母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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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동건은 그간 연예계 의자왕이라는 루머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본인 역시 그 소문에 대해 알고 있음을 밝히며, 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동건 母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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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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