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소희가 손으로 날파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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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보자. 11월, 12월"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운 한소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인터뷰를 진행하던 그때 한소희는 날파리인 듯 날라다니는 무언가를 발견, 손으로 휘저었다. 그 순간 눈 앞에 나타나자 잡으려 박수를 쳤고, 조용하던 공간에는 한소희의 박수 소리가 울려 펴졌다. 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고, 한소희는 "쏘리"라고 말한 뒤 웃으며 진행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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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올 연말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로 컴백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를 다룬 작품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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