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일 오후 5시 지하 1층 재활의학과 내에 새로 마련한 외국인환자 도수치료실 축복식을 가졌다.
Advertisement
이번 축복식은 김원석(아우구스티노) 원목실장 신부가 집전했으며 복음 및 보편지향기도 낭독, 구수권 병원장의 축하인사, 축복식(성수), 마침예식 등으로 진행됐다.
구수권 병원장은 "미군군정의 도움이 있었기에 부산성모병원의 전신인 성분도병원을 설립할 수 있었고 현재에도 많은 미군들이 본원을 방문하고 있어 재활의학과 내 외국인 전용 도수치료실을 오픈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물리치료실이 될 수 있도록 재활의학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부산성모병원 도수치료실은 환자의 빠른 통증 완화와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최적의 시스템을 갖춰 더욱 전문화, 차별화된 맞춤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